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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그는 어두운 밤 공중전화 부스를 향해 힘없이 걸어가 전화기를 들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지 말지 고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혼자 TV를 보는가 하면, 가게를 청소하는 모습이 교차 편집돼 뮤직비디오 본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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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용국은 컴백 전,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팬들 역시 이번 앨범에 대해 큰 관심을 표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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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솔로 앨범인 만큼 김용국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의 최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동안 자신을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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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