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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격투기 마니아로 알려진 허경환은 정문홍 전 대표와의 오랜 인연으로 종종 로드FC 대회장을 자주 찾다가 지난해부터는 주짓수 수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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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모습을 처음 공개한 허경환은 영상 속에서 땀에 젖은 상태로 자세를 잡고 진지하게 파트너와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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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OAD 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 회장 정문홍)는 다음달 16일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로드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전세계 1000여개의 ROAD FC 가맹 체육관과 3000여명의 유소년 꿈나무들이 함께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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