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격수들이 제 몫을 했다. 문성민(현대캐피탈)과 정지석(대한항공)이 나란히 15득점으로 활약했다. 전광인(현대캐피탈)도 13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각)에 열리는 준결승에서 대만과 격돌한다. 대만은 한국이 D조 조별리그에서 세트스코어 3대2로 제압했던 팀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