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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자유 시장으로 향하던 길, 김부용은 73년생 동갑내기인 송은이와 구본승이 여전히 서로에게 존칭하는 모습을 보고 "동갑인데, 말 편하게 하시라"며 애정 어린 훈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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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부용이 "악수 한번 하고 편하게 지내세요"라고 권했고, 송은이가 "말 놓을게 본승아"라고 했다. 두 사람은 악수를 하며 친해진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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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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