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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칸국제영화제에 세 번이나 초청된 자랑스러운 글로벌 스타로 봉준호, 박찬욱, 워쇼스키 자매 감독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작업하며 연기력을 뽐내온 자랑스런 한국의 배우다. 한국 호러 영화의 획을 그은 '링'을 비롯해 '괴물' '코리아'에 출연했으며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미국에 진출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최근 '센스8' 시리즈까지 연달아 출연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지면서도 국내 연기 활동을 놓치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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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배두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그동안의 해외 진출 여정을 소상히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 그녀는 오디션 영상부터 셀프 하숙집 구하기까지 매니저 없이 혼자서 해외 진출에 나섰던 과정을 들려줬고 한국, 일본, 미국 다음 해외 진출 목적지로 프랑스를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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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함께한 워쇼스키 자매 감독이 당시 촬영 중 '센스8' 출연을 미리 예약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를 먼저 다녀간 비(본명 정지훈)가 한국 배우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놓아 생긴 애로사항(?)을 전하는 등 생생한 할리우드 소식을 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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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으로 똘똘 뭉친 배두나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얘기하는 해외 진출 이야기와 MC 김국진과 관련된 소문의 진상은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