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진희는 극 중 구대영(윤두준)을 짝사랑하며 보여줬던 풋풋한 케미와, 이서연(이주우 분) 과는 현실에서 있을법한 자매 이야기를 그리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단무지 패밀리 김진석 (병헌 분), 배병삼 (김동영 분), 이성주 (서벽준 분)와 같이 있을 땐 유쾌한 케미를 뿜어내며 그때 그 시절 속 친구와의 추억을 꺼내볼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오늘(28일) 저녁 9시 30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