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혜가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28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영언니 새록이 회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막내딸 현하가 시원하게 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 모인 '남매'들의 모습이 담겼다. KBS2 '같이살래요'에서 박효섭(유동근 역)의 남매들로 출연 중인 박선영, 여회현, 금새록과 한지혜는 현실에서도 다정한 케메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네 남매들의 미모 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웃음 역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KBS2 '같이 살래요' 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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