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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름을 대면 해당 가수의 노래를 한 소절씩 부르고 못 부른 한 사람이 벌칙을 받는 이 게임에서 이연희는 위하준과 막내라인을 결성하는 등 이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게임 구멍'으로 전락해 결국 꼴찌를 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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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연희는 진지하게 책을 읽다가 스르륵 잠들거나 게임에서 이기면 아이처럼 깡충깡충 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예능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적극적으로 활약하는 모습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방송 말미에는 바다에서 튜브를 타다 입수하는 모습까지 예고돼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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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