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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최혜진이 60.46%로 뒤를 이었고, 3번 장하나가 정확히 50.00%의 언더파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밖에 44.20%에 그친 5번 이소영을 비롯, 김아림(42.31%) 조정민(41.34%) 이다연(38.37%)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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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된다.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곱한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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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골프토토 게임은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