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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하와이의 한 목장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우빈과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의 김우빈은 활동 당시보다는 다소 살이 빠진 듯해 보이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종석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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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치료에 집중했다. 그는 지난해 말에는 자신의 팬카페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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