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절친 김우빈과 이종석의 하와이 여행이 포착됐다.
28일 SNS상에는 함께 하와이 여행 중인 김우빈과 이종석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하와이의 한 목장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우빈과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의 김우빈은 활동 당시보다는 다소 살이 빠진 듯해 보이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종석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여행 소식에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휴식차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치료에 집중했다. 그는 지난해 말에는 자신의 팬카페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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