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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원래 최현석 셰프가 미인 있으면 실수가 많아서 미인 게스트는 섭외를 안한다"면서 "(하지만)오늘은 내 딸을 데려왔다. 나랑 드라마 3작품을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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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작품을 하면 대기실에 여자 연기자가 10명쯤 된다. 매일 도시락을 싸간다. 그 사람 수만큼"이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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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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