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송하윤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다가 뜻하지 않은 스캔들에 휘말린 후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을 연기한다. 왼쪽 사진은 톱스타로 인기를 끌던 모습이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백색 원피스를 입고 중국 하이난을 배경으로 촬영한 모습에서 청순함이 한껏 묻어난다.반면 오른쪽 사진은 억울하게 스캔들에 휘말린 후 다소 수수해진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에 백팩을 앞으로 맸지만 특유의 밝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 만큼은 여전하다.
Advertisement
'마성의 기쁨'은 자고 나면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는 단기기억상실증, 일명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낮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