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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살아남은 아이'는 아들이 죽고 대신 살아남은 아이와 만나 점점 가까워지는 부부의 이야기로 최무성은 아들을 잃은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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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객이 보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마음을 감싸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족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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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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