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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4일에 새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으로 컴백하는 선미는 같은 날 오후 8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컴백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선미의 데뷔 후 첫 공개 쇼케이스 개최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이번 프리미엄 쇼케이스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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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컴백까지 6일이 남았음을 알리는 디데이 포스터에서는 블루 니트 원피스 입은 선미가 핀 조명 아래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인 블루톤의 사진에서 붉은 입술과 조명에 반짝이는 헤어핀과 부츠가 시선을 집중시키며 선미의 도도한 표정과 어우러져 남다른 포스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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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첫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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