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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관계자는 "기존 무쇠주물냄비의 장점은 유지하는 가운데 기술과 디자인의 개선을 통해 맛있는 요리를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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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날 즉석에서 탕과 밥을 해보인 이원일 셰프는 "르크루제는 온기뿐 아니라 냉기를 오랫동안 유지해주기에 파티 등에 차가운 요리를 내놓을 때 사용해도 좋다"며 "밥이나 탕 외에도 화채 등 다양한 메뉴에 르크루제를 이용해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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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핸들의 변화다. 이전 제품 대비 45% 넓어진 핸들로 인해 냄비를 들었을 때 무게가 분산되어 요리 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요리 후에 냄비를 옮기거나 음식을 덜어낼 때에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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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에나멜 코팅 기술은 냄비의 내구성을 향상시켜 더 오래 사용이 가능하게 하고, 세척 또한 이전보다 쉬워졌다. 이외에도 냄비 뚜껑 부분의 브랜드 디자인을 개선하여 미적 요소를 향상시켰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시그니처 컬렉션은 단순한 컬러나 미관상의 개선이 아닌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 증대를 위한 진보된 기술과 디자인 적용으로 기능성을 크게 강화한 제품이다"며 "이번 제품이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되길 기대하며, 시그니처 컬렉션을 통해 더 쉽고 편하게 요리하는 즐거움과 맛의 업그레이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온라인부티크 및 르크루제 입점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새로워진 르크루제 시그니처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