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임은주 단장, 자진 사임 by 노주환 기자 2018-08-30 16:50:03 임은주 전 FC안양 단장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 Advertisement K리그2(2부) FC안양 임은주 단장이 30일 개인사정으로 자진 사퇴했다.Advertisement국제심판 출신 임은주 단장은 2013년 강원FC 대표를 맡았었고 지난해 2월 FC안양에 합류했다. 임 단장은 사퇴문에서 '매번 링거를 맞으며 과로를 극복했지만 이제 한계에 온 것 같다. 앞으로 축구를 통해 얻은 좋은 경험과 지혜를 더 건강하게 환원하기 위해 지금은 건강을 생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양은 30일 현재 승점 24점으로 9위(10팀중)를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