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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스위트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등 4종이 출시됐으며 커피 전문점의 인기 사이즈인 톨 사이즈(Tall size)와 비슷한 용량(350㎖)을 적용했다. 아메리카노는 브라질, 라떼는 콜롬비아산 원두를 사용했고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을 30~50%,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는 당을 각각 50%, 25% 줄였다. 빙그레는 최근 아카페라 사이즈업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돌그룹 SF9의 멤버 로운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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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아카페라는 약 310억원의 매출을 기록, RTD 커피음료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았다. 빙그레 관계자는 "아카페라 사이즈업은 소비자에게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며 RTD커피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며 "올해는 참신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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