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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오는 9월 중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솔로 생활 종지부를 찍을 '진짜 연애'를 선보일 예정. 45세 연예계 대표 싱글남 이필모가 진심을 담아 선보일 '혼자남 탈출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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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영상에서는 '연애의 맛을 보기 위해 나온 한 남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애교도 많고 좀 밝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이필모의 바람이 담긴 내레이션이 담기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살짝 긴장감이 감도는 표정으로 숨을 뱉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물을 따르는 이필모의 모습과 동시에 '연애의 맛을 보게 해 줄 한 여자'의 등장이 펼쳐지면서 보는 이들을 떨리게 만들었다. 더욱이 잠시 상대를 지그시 바라보던 이필모가 "제가 밝은 사람을 좋아합니다"라며 수줍게 진심을 전하는데 이어, '그의 이상형의 눈앞에'라는 자막에 내걸리면서, 대한민국 대표 노총각 이필모에게 불어올 핑크빛 훈풍을 예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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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지켜보던 MC 박나래는 "누가 저 사람 좀 말려봐요!"라며 안절부절 목소리를 높였고, 최화정은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질색 팔색하는 반응을 보여 폭소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기막힌 연애의 맛'이라는 자막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기가 막히네"라고 말하는 이필모의 표정이 담기면서, 이필모의 데이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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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남자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인문학 예능이다. 이필모의 첫 티저 영상은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