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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진 엄마는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가 주혁 엄마가 혼자 화투를 만지는 모습을 목격, "혼자 하면 재미 없다"며 같이 화투를 치자고 나섰다. 우진(한지민 분)은 엄마의 돌발행동에 당황해 사과했지만 우진 엄마는 "난 여기가 더 재밌다"며 버텨 그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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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정은은 미래가 바뀌기 전 상황을 기억, 차주혁을 "차서방"이라고 부르며 지성과 한지민을 엮이게 만들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이에 이정은으로 인해 주혁의 부모와 우진이 대면하게 되는 상황까지 맞아 특유의 유쾌한 코믹 연기로 감초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고 있는 그가 극의 핵심 '키 플레이어'로 또 어떤 활약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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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품감초 이정은의 톡톡 튀는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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