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믿고보는 명품배우 손병호가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 연출 지영수)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가족이엔티 명품 배우군단 손병호가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의 김종수역으로 또 한번 미친 존재감을 각인시켜 줄 전망이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으로 '순정에 반하다', '빅맨' 등을 연출한 지영수 감독과 '장사의 신-객주', '자명고' 등을 집필한 정성희 작가가 손을 잡는다.
극중 김종수는 형사 출신으로 범죄자는 일반인과 다른 악의 유전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극도의 차별주의자이며 이기심의 아이콘. <장화사 독극물 살인사건>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너무 훌륭한 배우들과 작가님, 그리고 오래전부터 연극배우들에게 미디어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계신 지영수감독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감사와 기쁨을 전하며, 즐거운 현장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손병호는 영화 드라마 이외에도 최근 인기 예능인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부인인 최지연교수와의 알콩달콩 신나는 춤바람부부 케미로 중년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tvN 드라마의 성공신화를 이을 드라마 '나인룸'은 오는 9월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