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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공식적인 첫 시즌제 귀환 프로그램인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달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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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강지환은 밝은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배우 강지환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네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훈련 과정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아무래도 그 훈련 과정을 겪어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체력 관리나 음식 관리 같은 걸 준비했는데 많이 부족해서.."라며 "적응하는데 초반에 조금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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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남자 멤버들 중 막내 펜타곤 홍석은 츤데레 에이스 강지환을 케미가 제일 잘 맞은 멤버로 꼽아 눈길을 끈다. 홍석은 케미가 제일 잘 맞은 멤버 질문이 오자 망설임 없이 "우리 강지환 사관생도"라면서 "정말 너무 따뜻하고 저를 잘 챙겨주었기 때문에 같이 힘내서 이 훈련을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해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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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매튜, 김호영 역시 멋진 모습으로 포스터 촬영에 진지하게 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영은 자신을 독보적인 뮤지컬 배우라고 지칭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다른 생도들의 피부를 위해 열일을 한 사실을 털어놓고 '피부미용병'이라고 자신을 표현해 관심을 끌었다.
이렇듯 포스터 촬영현장에서의 짧지만 강렬한 인터뷰로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진짜사나이300' 육군3사관학교 남자 멤버들은 함께한 시간과 훈련 속에서 서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들 멤버들과 함께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