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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은 현재 스릴러 영화 '목격자에서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태호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충무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3kg을 증량하고 실제 사건에 대한 치밀한 조사로 캐릭터에 몰입한 치밀한 연기로 관객에게 색다른 공포를 선사하는데 성공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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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번 화보는 스릴러의 거장인 히치콕 영화의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분위기, 소품 등을 활용해 진행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본연 고유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마치 영화 '목격자'의 태호역에 몰입한 듯 목격자를 쫓는 듯한 느낌의 강렬한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어 그의 시선의 끝은 어디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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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트 디렉터마저 느낌 있다는 감탄을 불러일으킬 만큼의 멋짐을 선보인 것은 물론 컨셉에 따른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꼼꼼하게 완성 사진을 체크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것만으로도 몰입하게 만드는 흡인력 강한 표정 연기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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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시양은 영화 목격자와 예능 바다경찰로 살인범부터 경찰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영화 '목격자'는 현재 한국 영화로는 '신과 함께'와 같이 두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절찬 상영 중으로 곽시양은 출연작을 통해 대세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