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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0kg 감량 성공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홍지민은 다이어트와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과거 첫 번째 다이어트 후 만난 남편과의 연애 후일담을 공개하는 것. 홍지민은 "살이 많이 빠진 상태에서 춤을 배우러 갔다가 남편을 만났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상견례를 끝내고 7개월 만에 결혼하게 되었다. 근데 결혼 하자마자 바로 요요가 왔다"고 말했고, 이에 출연진들은 "이 정도면 사기 결혼 아니냐"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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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별명을 가진 정애연은 "최근 본 작품 중에 하고 싶었던 역할이 있었냐"는 질문에 "영화 독전에 출연했던 배우 진서연 씨와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도 영화 속 캐릭터가 탐났다"고 밝힌다. 극 중 배역에 대해 "배우로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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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