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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려견 광복이와 함께 등장한 박성광은 직접 레드카펫을 펴면서 차에서 내리는 등 어설픈 상황극을 보이는 것은 물론, 유행어를 대방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다른 게스트인 문세윤은 소로, 박성광은 까마귀로 변신해 일명 '개화산 분량 전투'를 벌이기도 해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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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준비가 한창인 집주인을 돕던 그는 취사병 출신임을 밝히며 윤기 가득한 삼겹살구이를 완성했고, 저녁식사 전에는 집주인 부부의 한끼 극장을 직접 디렉팅해 리얼한 상황극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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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박성광은 밥동무로 출연한 '한끼줍쇼'에서 상황극과 유행어로 특유의 유쾌함을 만들어내고,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까지 더하는 등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며 '일당백 밥동무'로 활약했다. 이에 앞으로 박성광이 또 어떤 모습으로 웃음을 전하게 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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