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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효원의 경기가 생중계 되면서 한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경기를 직접 중계한 김분식 MBC해설위원(대한탁구협회 차장)은 "서효원 선수가 차효심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잘 풀었다. 차효심이 초반 서효원의 수비 커트 구질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중반 이후 조금 적응하는가 싶었지만 서효원이 경기 운영을 잘했다. 후반 들어 침착하게 본인의 주기술인 수비를 착실히 이끌어가면서 승리를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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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은 오후 7시 중국 에이스 왕만유와 4강행을 다툰다. 전지희는 오후 5시 일본 가토 미유와 8강에서 만난다. 이상수는 대만 에이스 추앙이유엔과 8강에서 격돌한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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