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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에서 박성훈은 극중 임팩트 있는 대사로 웃음 포인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훈은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안하무인 재벌2세로서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미국 유학생의 재미교포 스타일의 말투에 몸짓을 매치, 능청스러운 연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제이슨의 대사들이 활력소를 불어 넣으며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는 연기력으로 빈틈 없는 배우들 사이에서 박성훈 만의 '제이슨'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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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박성훈은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등과 함께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9월 15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박성훈은 '장고래' 역으로 분해 공부밖에 모르고 자란 치과의사로 활약할 예정. 그는 매 작품마다 셀프 연기 영상을 찍어 매 씬을 준비하는 성실함으로 무장해 이번 작품에서도 캐릭터 몰입에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 대본 리딩 때 역시 철저한 준비성으로 장고래 그 자체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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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