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바바안경 오산점은 전품목 국내 최저가를 목표로 가격정책을 대폭 개선, 안경세트상품을 반값으로 할인판매하는 '36.5˚ SAVING BIG PRIC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36.5˚ SAVING BIG PRICE는 안경테와 안경렌즈를 세트상품으로 구성해 단품구매대비 4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세트가격은 3만원부터 15만원까지 다양하다.
또한 안경테와 선글라스도 명품 및 국산브랜드를 2018년 신상품을 포함해 최대 70%까지 할인판매한다. 이로 인해 듀퐁선글라스는 9만9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글라스바바안경 오산점에서는 다른 품목에 대해서도 최저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콘택트렌즈는 아큐브, 인터로조, 알콘, 쿠퍼비전, 바슈롬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브랜드 팩렌즈 전품목을 30% 할인판매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저렴하다는 이유로 낮은 품질의 콘택트렌즈를 자주 사용하면 눈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글라스바바안경에서는 글로벌브랜드의 콘택트렌즈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저품질 콘택트렌즈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글라스바바안경 오산점에서는 일반 안경렌즈는 7천원부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렌즈는 1만3천원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누진다초점렌즈는 전품목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보급형으로 출시된 기능성렌즈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눈의 안정피로감소렌즈 보급형인 스마트아이는 8만원, 누진다초점렌즈 보급형렌즈인 CP-LITE는 9만8천원에 구입할 수 있어, 그동안 고가여서 망설여졌던 기능성렌즈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오산 중원사거리점에서는 무료청력검사를 통해 청력까지 상담해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조직적인 유통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사업장에서 판매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는 대부분 인건비, 건물임대료, 검안장비 등 매장운영비용에서 비용을 절감하기 때문에 고객서비스와 제품의 품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며 "글라스바바는 주요품목의 자체생산·유통시스템을 갖춰 획기적인 공급가 절감이 가능해 품질과 고객서비스는 유지한 채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됐다" 고 전했다.
한편 글라스바바안경 오산점은 중원사거리, 원동사거리 앞에 각각 위치했다. 최신 초정밀 검안기기와 체계적인 검안시스템으로 고객의 눈에 최적화된 시력케어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 적립, 빠른 안경가공시간, 안락한 고객쉼터 등 부수적인 서비스까지 놓치지 않고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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