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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경테와 선글라스도 명품 및 국산브랜드를 2018년 신상품을 포함해 최대 70%까지 할인판매한다. 이로 인해 듀퐁선글라스는 9만9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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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저렴하다는 이유로 낮은 품질의 콘택트렌즈를 자주 사용하면 눈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글라스바바안경에서는 글로벌브랜드의 콘택트렌즈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저품질 콘택트렌즈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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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으로 출시된 기능성렌즈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눈의 안정피로감소렌즈 보급형인 스마트아이는 8만원, 누진다초점렌즈 보급형렌즈인 CP-LITE는 9만8천원에 구입할 수 있어, 그동안 고가여서 망설여졌던 기능성렌즈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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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조직적인 유통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사업장에서 판매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는 대부분 인건비, 건물임대료, 검안장비 등 매장운영비용에서 비용을 절감하기 때문에 고객서비스와 제품의 품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며 "글라스바바는 주요품목의 자체생산·유통시스템을 갖춰 획기적인 공급가 절감이 가능해 품질과 고객서비스는 유지한 채 소비자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됐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