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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나아름은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4관왕이자, 한국 사이클 역대 최초다. 그는 앞서 여자 개인도로, 도로독주, 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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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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