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람(한화 이글스)이 선동열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정우람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GBK 구장에서 가진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이 3-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한국 마운드는 양현종이 6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데 이어, 장필준이 7, 8회를 각각 삼자 범퇴 처리하면서 일본 타선을 틀어 막았다. 선동열 야구 대표팀 감독은 마지막 이닝에 한화의 수호신 정우람을 콜업했다.
9회초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이 일본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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