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부분의 구단들이 꺼내든 카드는 '외국인 선발 투수'다. 4일 맞붙는 KIA 타이거즈(헥터 노에시)-두산 베어스(조쉬 린드블럼·잠실), 넥센 히어로즈(에릭 해커)-SK 와이번즈(메릴 켈리·인천), 롯데 자이언츠(브룩스 레일리)-한화 이글스(키버스 샘슨·대전)는 외국인 선발 투수들이 전면에 선다.
Advertisement
해커(3승2패, 평균자책점 4.44)는 이번 SK전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KBO리그 복귀전이었던 지난 7월 3일 SK전에서 4⅓이닝 동안 7안타(2홈런) 3볼넷 3탈삼진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NC 유니폼을 입고 있던 지난 시즌 2경기서 모두 승리하면서 SK에 강한 면모를 다시 입증할 지가 관건이다. 지난 8월 1일 넥센전에서 5이닝 6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승리를 챙겼던 켈리(10승6패, 평균자책점 4.51)가 넥센전 연승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과 LG 트윈스는 토종 선발로 앞세운다.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붙는 삼성은 좌완 백정현(5승7패, 평균자책점 4.64)은 로건 베렛(4승9패, 평균자책점 5.34)와 맞대결을 펼친다. 백정현은 올 시즌 NC전에만 5차례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