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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지난달 30일 LA를 통해 미국에 입국, L1 비자(주재원 비자)도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으며 그의 LA 체류는 출입국 관리소에서 지문을 채취하면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콩의 연예 전문지 역시 애플 데일리는 최근 판빙빙이 미국 LA의 이민국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목격담을 보도하며 해당 의혹에 관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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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폭로에 중국 네티즌들은 분노했고 판빙빙을 저격했다. 이에 판빙빙은 "추이융위안의 주장은 판빙빙을 폄하하기 위한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이며 법적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다며 모든 내용은 루머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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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6년 드라마 '파워풀 우먼'으로 데뷔한 판빙빙. 이듬해 드라마 '황제의 딸'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11년에는 한국영화 '마이웨이'에도 출연했으며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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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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