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0년생인 휠러는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줄곧 선발로 던졌다. 2014년에는 32경기에서 11승11패, 평균자책점 3.53를 올리며 정상급 선발로 올라섰던 휠러는 2015년 팔꿈치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2년 넘게 재활에 매달린 뒤 2017년 복귀해 17경기에서 3승7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휠러는 최고 98마일, 평균 96마일의 강력한 직구가 주무기다. 여기에 낙차 큰 커브와 90마일 안팎의 빠른 슬라이더 및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전형적인 오버핸드스로 투수로 큰 키(1m93)에서 내리꽂는 스타일이라, 특히 우타자 입장에서는 공략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는 분석이다. 올시즌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2할2푼으로 시즌 피안타율 2할3푼5리보다 좋다.
Advertisement
메츠 타선은 그리 강력하지 않다. 메츠의 팀타율은 2할3푼5리로 내셔널리그 15개팀 중 최하위다. 아메드 로사리오, 마이클 콘포토, 브랜든 니모, 토마스 니도, 오스틴 잭슨, 윌머 플로레스, 토드 프래지어, 제이 브루스, 제프 맥닐 등이 주력 타자들인데, 시즌 타율 3할 타자는 잭슨과 맥닐 밖에 없다. 20홈런 이상을 친 타자도 콘포토 한 명 뿐이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