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에 취한다"…한예슬, 살짝 흔들려도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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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예슬이 흐트러진듯 해도 빛나는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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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4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술은 가는 민소매로 된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보이는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살짝 흔들린듯 가볍게 찍은 사진임에도 독보적인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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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 7월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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