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대구)가 벤투호 1기에서 중도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조현우가 2018년 아시안게임 도중 다찬 무릎 부상으로 9월 A매치(코스타리카, 칠레) 출전이 어렵다고 판단, 송범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조현우를 대신할 송범근(전북)은 5일 바로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