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는 선발 김재영이 부진했지만 3회 마운드를 이어받은 안영명이 급한 불을 껐다. 이후부터는 적극적으로 불펜을 활용했다. 한화 방망이는 전날(4일) 선발 전원안타에 이어 이날도 상위타선을 중심으로 필요점수를 제때 뽑아내는 기민함을 보였다. 1번 정근우가 5타수 3안타 1타점, 2번 이용규가 3타수 2안타 2타점, 3번 송광민이 5타수 3안타 5타점, 4번 제라드 호잉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상위타선이 일제히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선발 김재영은 2⅓이닝 동안 3안타 4사구 4개, 3탈삼진 1실점을 했다. 2-1로 리드한 3회초 1사 1,2루에서 퀵후크를 당했다. 안타가 아닌 볼넷으로 계속 출루를 허용하자 한용덕 한화 감독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았다. 김재영의 올시즌 선발 등판 최소이닝 경기였다.
Advertisement
한화는 베테랑들의 대기록 달성으로 기쁨은 배였다. 김태균은 역대 21번째 1800경기에 출전했고, 이용규는 역대 21번째 17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