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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5범 밑바닥 인생을 살다가 느닷없이 가짜 판사 행세를 하게 된 한강호(윤시윤 분)도, 과거 아픔을 품은 채 씩씩하게 살아가는 판사 시보 송소은(이유영 분)도, 상황에 따라 서서히 야누스의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변호사 오상철(박병은 분)도, 욕망의 화신 아나운서 주은(권나라 분)도. 어느 하나 평범하고 단편적인 캐릭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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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21~22회 본방송을 앞두고 한수호(윤시윤 분) 판사 사무실 식구들의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비록 진짜 한수호 판사는 아니지만 어느덧 이들과 끈끈한 동료애를 품게 된 한강호도, 판사 시보 송소은도, 사무실 식구들도 모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거나, 고기가 익는 것을 설레는 눈빛으로 기다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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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것이 회식 중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강호와 송소은의 눈빛이다. 함께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한 두 사람.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핑크빛 로맨스 기운까지 형성됐다.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과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이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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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판사의 성장기이다. 중반부를 넘어서며 짜릿함을 더해가고 있는 '친애하는 판사님께' 21~22회는 오늘(5일) 수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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