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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PD는 캐스팅에 대해 "캐스팅은 흔히 볼 수 없는, 소위 근본 없는 조합이다. 캐스팅하면서 이연복 셰프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연복 셰프는 음식을 잘 다룰줄 아는 출연진이길 바랐다. 그런 의미로 '식객'이었던 김강우를 생각했다. 허경환 캐스팅은 이연복 셰프의 개그맨 취향을 반영했다. 감감이 좋은 개그맨을 섭외한 끝에 허경환을 택했다. 중화요리다 보니 인력이 부족했다. 그런 과정에서 밝고 센스있는, 열심히 하는 스타를 찾다 서은수를 만났다. 실제로 아르바이트 경험도 많고 다부진 모습이 많았다. 그런 모습들이 우리 프로그램에 충족시킬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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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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