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때아닌 자살시도 루머에 휩싸였다. 구하라 측은 즉각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5일 "이날 퍼진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하라가 예전부터 수면장애, 소화불량 증세가 지속돼 치료를 받아 왔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고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이날 오전 병원에 내원한 것이다"라며 "'지라시'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다. 이렇게 와전돼 말이 퍼져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유포된 지라시에는 '구하라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나돌았다. 이에 구하라 측이 이 같은 루머에 즉각 부인하는 입장을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올리브 '서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