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 남진이 절친 김수미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일본 도쿄에 '수미네 반찬 가게'를 오픈한 김수미와 장동민,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미네 반찬' 멤버들은 도쿄 한복판에 '수미네 반찬 가게'를 오픈하기로 했다.
오픈 하루 전날, 멤버들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선보인 막김치, 묵은지볶음, 강된장, 연근전 등 다양한 메뉴들을 준비했다.
이윽고 반찬 가게 오픈날이 찾아왔다. 가게를 오픈 하자마자 반찬 품절 사태가 이어졌다. 뜨거운 반응에 김수미와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특히 김수미의 절친 남진도 '반찬 가게'를 깜짝 방문, 김수미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즉석에서 손님들에게 반찬 판매도 하며 영업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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