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LA 다저스)이 뉴욕 메츠전에서 첫 회 무실점으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에서 1회초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선두 타자 아메드 로사리오를 3루땅볼로 유도했지만 3루수 저스틴 터너의 송구가 1루에서 타자주자보다 늦었다는 심판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비디오판독 끝에 아웃이 선언됐다.
이어 제프 맥네일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후 윌머 플로레스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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