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개그우먼 안소미가 출산이 임박한 D라인을 공개했다. 출산까지 약 2주를 앞두고 있다.
안소미는 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14일 남았어요"라며 "나도 기록으로 남겨봐야지. 미소 미미(반려견)랑 예전에 찍었던 가족 사진. 추억이 새록새록! 넷 다 살찌기 전. 로아 나오면 다섯이서 같이 또 찍는 걸로"라고 전했다.
한편 1990년생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며 2013년 제12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데뷔 5년 만에 수상했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미녀 개그우먼'의 계보를 이어 온 그녀는 지난해 4월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 뒤 결혼 한달 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인생 2막을 열었다. 현재 임신 9개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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