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파라과이 데뷔전(2014년 10월 10일) 때는 김민우가 전반 27분 결승골을 뽑았다. 당시 김민우는 미드필더로 뛰었다. 남태희의 추가골까지 더해 2대0 승리했었다.
Advertisement
누가 벤투 감독에게 골로 승리를 안길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득점의 가능성은 수비수 보다 공격수, 미드필더들에게 더 돌아갈 것이다.
Advertisement
아시안게임에서 놀라운 골결정력과 집중력을 보였던 황의조에게 골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타리카 수비진이 아시안게임 상대국 선수들보다 수준이 높은 건 분명하다. 하지만 황의조의 좋은 슈팅 감각과 최근 상승세라면 득점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순간 움직임과 센스가 좋은 이승우, 저돌적인 황희찬, 볼터치가 좋은 이재성,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였던 지동원의 한 방도 가능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