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꼼꼼하게 눌러 쓴 글씨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거나 "응원해 준 국민 프로듀서들께 감사한다"는 진심들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14살에 불과해 시청자들은 물론 출연자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이유정과 윤은빈은 "프로듀스48은 너무나 큰 선물"이었다며 "한 표, 한 표에 너무 감사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다섯 명의 CNC 소속 멤버들은 CNC에서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함께 기획사를 통해 데뷔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