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엑소 세훈이 '독고 리와인드'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설명햇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점에서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연출 최은종, 극본 오영석·이세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엑소 세훈, 조병규, 안보현, 최은종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훈은 극중 캐릭터에 대해 "극중 강혁은 정의감이 강하고 우정과 의리가 강한 친구다. 지역에서 싸움 짱을 맡고 있다. 2년전에는 30대1로 싸워서 이긴 어마무시한 경력을 가진 친구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촬영했는데 열심히 한 만큼 많이 봐주시고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는 백승훈 작가의 전설적인 인기 웹툰 '독고'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엑소 세훈, 구구단 강미나, 조병규,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7일 금요일부터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공개됐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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