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최은종 PD가 세훈 캐스팅에 대해 말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점에서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연출 최은종, 극본 오영석·이세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엑소 세훈, 조병규, 안보현, 최은종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은종 감독이 세훈 캐스팅에 대해 "세훈씨가 아니었으면 들어갈 수 없었던 작품이다. 세훈이가 캐스팅 되지 않고 다른 분이 했다면 저도 이 작품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세훈 씨가 가장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는 백승훈 작가의 전설적인 인기 웹툰 '독고'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엑소 세훈, 구구단 강미나, 조병규,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7일 금요일부터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공개됐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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