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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경기 매진은 2013년 10월 12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서울월드컵경기장) 이후 약 5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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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전은 신임 사령탑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이다. 또 한국 축구는 최근 끝난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금메달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축구팬들의 한국 축구에 대한 기대치가 매진 사례로 이어진 것 같다. 한국 축구의 간판 스타 손흥민이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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