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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 분)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분),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림 오프로드 생존기'가 참신한 웃음으로 불타는 금요일 밤을 화끈하게 공략한다. tvN '불금시리즈'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여기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수원 PD와 'SNL 코리아'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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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화제'로 불리며 그 어떤 인물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온 정상훈은 순박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싱글대디, 초보 사채업자 정상훈 역을 연기한다. 아무도 못 말리는 막무가내 채무자 신동엽을 만나 웃프지만 따뜻한 '대림 오프로드 생존기'를 펼치는 인물. 정상훈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크다. 이제껏 본적 없는 색다른 배경과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어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인 만큼, 편안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가벼운 마음을 시청하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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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 포레스트' 는 저마다의 사연으로 대림동에 정착해 삶을 이어나가는 세 주인공 신동엽, 정상훈, 임청아를 중심으로 웃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좌절할 틈도 주지 않는 롤러코스터 같은 '대림 오프로드 생존기'는 아이러니한 방식으로 생을 지탱할 에너지를 채워주고, 성장과 변화를 가져오게 만든다. 낯설고 투박하지만 왠지 모르게 사람 냄새 나는 대림에서의 이들의 고군분투는 배꼽 빠지게 웃기고, 때로는 눈물 맺히도록 뭉클하고 짠한 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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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블랙코미디를 예고한 '빅 포레스트'는 오늘(7일) 밤 11시 tvN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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