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과 대만 간의 제12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는 8일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한국-대만전이 비로 취소 됐다'고 전했다.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한 한국은 중국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도 승리하며 4연승 중이다. 전날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일본이 대만에 패하면서, 한국은 대만전 승패와 상관없이 대회 결승행을 확정 지은 상황이다.
한국과 대만은 9일 슈퍼라운드 2차전을 치르고, 이튿날인 10일 결승에서 맞붙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