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0-1로 뒤진 2회초 김대한(휘문고3, 두산 베어스 1차지명)의 동점홈런으로 균형을 맞췄다. 1-1로 팽팽하던 4회에는 김현수(장충고3, 롯데 자이언츠 2차 3라운드)의 동점 적시타로 2-1로 앞서 나갔다. 한국은 6회말 수비실책과 패스트볼, 상대의 적시타 등을 묶어 2실점하며 2-3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하지만 7회초 상대의 수비실책을 틈타 또다시 3-3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Advertisement
한편, 일본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 앞서 열린 중국과의 3,4위전에서 14대1,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두고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내년 청소년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일본은 한국에 이어 대만에도 1대3으로 패해 결승행이 좌절된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