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사가 나오지 않자 최서현(최유화 분)이 걱정된 예진우(이동욱 분)는 그녀를 찾아간다.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우의 눈에 또 다시 예선우(이규형 분)가 보이자 진우는 표정이 굳고, 이런 진우를 본 서현은 무슨 일이냐며 의아해 한다. 잠시 후, 진우는 결심이라도 한 듯이 어렵게 선우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그 누구의 탓이라고 할 수 없지만 무던히도 슬퍼 보이는 진우를 감싸 안은 서현의 모습을 최유화는 눈빛과 호흡만으로 고스란히 녹여내며 시청자를 끌어당겼다.
Advertisement
특히, 인물이 느낀 당혹함은 물론 그와 동시에 진우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끼는 모습은 '최서현'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유발, 좋아하는 사람의 아픔이라면 함께 나누고 같이 이겨내려는 최서현의 모습을 통해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